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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토, 도로안전시설물 정비로 로드킬 예방 나서

영주국토관리사무소(소장 박금해)는 지난해 11-12월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하여 국도28호선 1km구간에 대하여 노후된 동물 유도 울타리 등 도로 안전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영주국토는 또 국도28호선 외에 로드킬이 많은 구간 5개소를 선정하여 야생동물 주의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했다.

 
영주국토관리사무소는 동물 유도울타리 등 도로 안전시설물이 설치됨으로써 국도에서 발생되는 야생동물 로드킬 및 로드킬로 인한 2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인명피해, 차량피해 및 도로시설물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주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2018년에도 로드킬 발생이 예상되는 구간에 동물 유도울타리 등 도로안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설치하여 국도를 이용하는 많은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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