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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병은 36개월 응답(76.7%)이 가장 많았고, 30개월(10.1%), 33개월(6.9%), 27개월(6.3%) 순으로 답했다. 군별로는 해군(84.4%)과 공군(80.4%)에서 36개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는 해군(23개월)과 공군(24개월)의 복무기간이 가장 길어 형평성을 감안한 응답으로 분석된다.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자로 대구경북에서는 모두 5명이 이름을 올렸다. 경찰청은 28일 대구경찰청 3명, 경북경찰청 2명 등 경정 82명을 총경 승진자로 내정했다. 경찰청, 다음달 초까지 총경 전보인사 마무리짓기로
경산시가 작년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개발·생산한「경산시 여성통계」를 이어 올해는 경상북도 지자체 최초로「경산시 노인복지통계」를 개발했다. 이번 노인복지통계는 경제활동, 복지, 독거노인 등 8개 분야 94개 항목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타기관의 행정자료를 수집해 작성된 저비용·고효율의 통계는 물론이고, 경산시 노인 현황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한 맞춤형 통계로 노인복지정책 수립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년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는 익명의 ‘키다리 아저씨’ 부부가 올해도 나눔을 실천했다.60대인 부부가 성금을 전달한 것은 2012년 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익명으로 1억원을 전달한 이래 7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들 부부는 연말만 되면 모금회 근처 식당에서 1억여원씩을 전달했고 지난해 말에 처음으로 모금회 직원들과 식사자리를 마련해 나눔의 사연을 들려줬다.
울릉도 일주도로 사업계획이 확정된 지 55년만인 28일 미개설 구간 4.75㎞가 개통됨에 따라 울릉도 일주도로 전 구간(44.55㎞)이 개통된다. 미 개통 4.75㎞ 구간은 해안절벽의 난공사 구간일 뿐만 아니라 엄청난 사업비 부담으로 10년 이상 공사가 중단되어 주민 및 관광객이 큰 불편을 겪어 왔으나, 2008년 11월 울릉도 일주도로의 국가지원지방도 승격과 함께 국비 1,264억원을 지원받아 공사를 재개해 사업계획 확정 후 55년 만에 전 구간 개통이라는 큰 결실을 맺었다. 울릉읍 저동리와 북면 천부리를 잇는 미 개통 도로를 연결하는 공사로 7년간(2011~2018) 총 1,387억원(국비 1,264, 도비 123)사업비가 투입됐다.
사고 유형별로는 화재 1,244건(56.9%), 자동차 사고 422건(19.3%), 자살․변사체136건(6.2%) 순이며, 사망 유형별로는 교통사고 139건, 자살․변사체 121건, 생활레저 40건, 산업현장 40건, 화재 18건, 기타 39건이다.
지난해 대구 지역내총생산(명목)은 50조8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실질 경제성장률은 1.5%로 나타났다. 이는 경남과 함께 전국 16개(세종시 제외)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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