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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은 사동항 부근에 건설된다. 1200m급 활주로 1개와 여객터미널(3500㎡) 등이 들어서게 된다.울릉공항을 통해 하늘길이 새롭게 열리게 되면 서울에서 1시간, 항공요금 9만원대의 대박노선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연간 방문객도 현재 42만명에서 80만명으로 증가해 한국교통연구원(KOTI) 분석자료에 따르면 연간 44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전망된다. 당초 기본계획에서 책정했던 사업비 5755억원에서 878억원이 늘어난 규모다. 울릉공항을 오갈 소형항공기는 제트엔진에 프로펠러가 외부에 장착된 형태로 국내 저비용 항공사인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등이 운항 초기에 사용했던 기종과 유사하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경북도, 대구시, 구미시, 울산시 4개 지자체와 함께 29일 오후 2시 서울청사에서 낙동강 물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정부에서는 환경부장관, 국무조정실장, 문화재청장이 참석한다. 취수원 이전을 비롯한 전반적인 낙동강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용역 협약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가 사용할 청사를 짓는데 대구시는 민감한 문제에 한 발짝 물러남으로써 오히려 구군 간의 불필요한 경쟁과 그로인한 예산낭비, 행정력 소모 등을 부추기고 있다. 지금이라도 시청이전과 관련한 경제성, 시민편의성, 지역경제 효과 등 주요 원칙을 분명히 하고 그 원칙에 대한 시민의 동의를 확인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그동안 과열조짐을 보이고 있는 신청사 유치경쟁과 관련한 공정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5일 8개 구·군과 기초의회 협약식에서 류규하 중구청장과 오상석 중구의회 의장이 서명을 거부하며 퇴장하는 일이 벌어졌다.공정한 경쟁의 당초 취지는 색이 바랬다.
김영석 전 영천시장이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김 전 시장에게 벌금 1억원과 추징금 9천500만원도 선고했다. 김 전 시장은 2014년 10월께 사무관으로 승진한 A씨에게서 승진 대가로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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