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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폭우로 10.1 ~ 3일(오후 4시 현재) 동안 포항시 등 17개 시군에서 농작물 852.9ha, 농경지 매몰 2.7, 비닐하우스 2동 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 농작물 피해는 벼703.7ha,딸기47.5ha,콩25.5ha,배추20.5ha,부추12.0ha 순이다. 시 군 별 피해로는 영덕150.0ha,울진138.8ha,성주119ha,고령94.2ha,상주82.4ha순으로 나타났다.
울진군과 영덕군 이재민에게 2, 3일 양일간 트레이닝복, 속옷, 세면도구 등으로 이루어진 응급구호세트 570세트(남녀 각각 285세트), 모포 660개, 수건 150장, 생수 384박스(500ml×20)등의 개별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또 울진군 이재민들이 긴급 대피해 있는 울진군민체육관에 사생활 보호용 칸막이 32개도 지원했다.
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범보수 연합 집회에는 보수 시민단체뿐만 아니라 자유한국당 등 보수정당도 대거 집결했다.한국당은 이날 낮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광화문 규탄대회' 참석인원과 관련해 "국민과 당원을 포함해 모두 300만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확진된 이후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농장은 모두 13곳으로 늘어났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은 경기 파주와 인천 강화가 각각 5곳으로 가장 많고, 경기 김포가 2곳, 연천이 1곳이다.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가 3일 주최하는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광화문 집회)에 자유한국당 대구경북 당원이 최소 4천500명 이상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은 당원뿐만 아니라 보수 단체 회원들과 일반인 참여를 더하면 참여 인원은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검찰은 당초 정씨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 1층으로 출입하게 하는 등 사실상 ‘공개 소환’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었다. 하지만 정씨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비공개 소환하기로 방침을 바꿨다. 검찰은 "수사팀의 자체 판단"이라고 했으나, 법조계 안팎에서는 "청와대와 여권의 압박이 통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제18호 태풍 '미탁'이 대구와 경북을 관통하면서 인명 피해, 열차 탈선, 산사태, 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3일 오전 11시 현재 6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했다. 낙동강 김천교 지점과 형산강 형산교, 강동대교 지점에 홍수특보가 발령됐다. 영양군 영양읍, 일월면, 수비면과 영덕군 병곡면에는 산사태 경보가 발령됐다.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물폭탄이 쏟아진 경북지역에서는 인명피해가 속출해 3일 오전 8시 현재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또 봉화에서는 여객열차가 탈선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태풍 '미탁'이 북상함에 따라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는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 일대에 주민대피령이 내려졌다. 영덕군은 최대 시간당 38mm에 이르는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어 저지대인 강구시장 일대에 주민 일시 대피령을 내렸고,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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