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대구시와 경북도는 국방부와 공동으로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성군은 의성군청소년센터에서 12월 4일 군위군은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12월 5일 개최한다.
‘종료 결정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55.4%로 ‘종료 결정을 거두고 연장해야 한다’는 응답(33.2%)을 22.2%포인트 차이로 크게 웃돌았다. 모름·무응답은 11.4%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유지 65.9% vs 철회 18.0%), 경기·인천(62.7% vs 29.5%), 서울(58.3% vs 36.2%), 대구·경북(52.5% vs 35.2%), 대전·세종·충청(47.9% vs 36.0%) 등 대부분 지역에서 종료 결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대다수였다.
18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본부 대구시청지회에 따르면 권영진 대구시장 측근들과 참모들이 조직 전반에서 ‘갑질’ 행세를 일삼아 직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전국공무원노조는 대구시 과장급 공무원의 갑질과 폭언으로 인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4명의 관계자가 인사상담을 통해 타 부서로 전보발령됐다고 밝혔다. 7월 인사 당시 3명의 팀장급 공무원이 한꺼번에 타부서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는 "정 총장이 고려대의 입시업무를 방해하고 학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18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경북도 AI방역대책 상황실은 경주시 형산강 지류(칠평천) 일대 야생조류 분변에서 11월 15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김천 감천(10.25일, H5N3형), 경산 금호강(11.6일 H5N2형)에 이어 올 들어 세 번째다. 고병원성 여부 판정은 5일 정도 소요된다.
2019년 45주(11.3~11.9)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7.0명으로 유행기준(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 : 5.9명/1,000명)을 초과하여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다.
포스코그룹이 16일부터 ‘8 to 5’ 근무제를 시행한다. 포스코 뿐만 아니라 계열사 및 협력사 등의 상주근무자를 포함해 14,66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지역 사회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유관기관 및 단체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이 되면 철강공단 상당 부분의 업체로 확산될 것이며, 많은 근로자가 퇴근 후 여가 시간의 확대로 생활의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위반 업체 유형을 보면 ▲ 2차 감염을 예방을 위해 법으로 규정한 의료폐기물의 보관기간을 초과해 폐기물 보관 8건 ▲ 의료폐기물 전용용기 사용하지 않거나 전용용기에 표기사항 미표기 11건 ▲의료폐기물의 성상 및 종류별로 분리보관하지 않고 혼합 보관 1건 ▲ 의료폐기물 보관 장소에 감염성 알리는 주의 표지판 미설치 2건 ▲ 기타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분리하지 않고 폐기물로 배출한 2건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