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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는 구미에 거주하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과 그의 형이며 대구지역은 이틀 연속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21일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은 지난 15일부터 일주일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대구는 전날 추가 확진자 1명이 나왔다가 다시 0명을 기록했으며 서울 이태원 클럽 발 코로나19 확산세에 대구·경북은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았다.
경북소방본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부터 등교하는 이달 20일부터 등교수업에 대비해 도내 전 소방서에서 코로나19가 의심되는 학생․교직원의 이송 전담 구급대를 운영한다.
경북도는 19일 일본이 공개한 외교청서에 또다시 독도를‘일본의 고유영토’라고 언급한 사실에 긴급 논평을 내고“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개탄하며, 영토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올해 3월을 기준으로 월성원전 건식저장시설 저장율은 97.6%로 내년 11월에는 100% 포화상태에 달한다"며 "이후에는 원자로에서 사용한 핵연료를 보관할 곳이 없어 원전 가동을 중단하는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1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6,871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은 지난 15일부터 0명을 나타내면서 누계 1,326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핵심은 이 아파트를 무슨 돈으로 샀냐는 것이다. 곽 의원의 의혹 제기에 윤 당선인은 “살던 아파트를 판 돈으로 경매를 했다”고 해명하자 곽 의원은 “살던 아파트를 판 시점은 경매 후 10개월 뒤”라며 반박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경북은 누계 1,326명으로 지난 4일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지난 15일부터 신규확진자가 연일 0명을 기록하고 있다.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총 6,871명이다.
국무총리 소속의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가 6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60일간 포항 지진 관련 진상조사 신청 접수 공고를 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진상조사신청은 포항지진의 원인 및 책임소재 규명과 지열발전사업 부지선정과정 등 사업추진과정의 적정성과 관련하여 포항 지역 주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에서도 신청가능하다.
경북도와 고용부가 함께 중소기업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고용 취약계층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요건은 국가 감염병 위기 경보수준 ‘심각’단계인 지난 2월 23일 이후 ▲휴업 등의 사유로 5일 이상 노무제공을 하지 못했거나,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이전과 비교해 소득이 25%이상 감소한 학원․방과후학교 강사, 문화예술 종사자 등 특수형태근로자․프리랜서 ▲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되어 영업일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100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자 등이다. 지원내용은 가용예산의 범위 내에서 최대 월 50만원을 지원하며, 경북도 재난긴급생활비와 중복수급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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