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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발생하지 않아...경북 5일째 '0명'


동산병원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19일 대구와 경북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시외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6,871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은 지난 15일부터 0명을 나타내면서 누계 1,326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현재, 확진환자 290명은 전국 21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없으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3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3명(병원 13)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483명(병원 3,444,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5)이다. 완치율은 94.3%(전국 : 89.7%)이다.

 

총 확진환자 6,871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4명(62.0%),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67명(30.1%)으로 확인됐다.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78명이다.


한편 재양성자와 접촉자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 역학조사 및 바이러스학적 검사를 시행한 결과 재양성자가 감염력이 있다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음을 5월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확진자의 격리 해제 후 14일간의 자가격리 권고 및 재양성자의 격리치료, 재양성자의 접촉자 관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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