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대구시가 수도권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기로 했다. 10월 13일부터는 마스크 착용을 어기면 벌금이나 과태료가 부과된다. 8월 23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계도기간으로 지정됐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3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6명이 증가한 총6,978명이다. 2명이 광화문 집회자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다. 이들 모두 광화문 집회 참석자이다.누계 1,395명으로 늘었다.
경북도는 22일 도내 경로당, 복지관 등 사회복지이용시설 ‘운영중단 기준’을 결정하고, 기준을 참고해 시장군수가 운영중단을 결정하도록 했다.운영중단 기준은 시군별 일 평균 지역확진자 수가 기준인원을 초과해 2일 연속, 또는 1주일에 3일 이상 발생한 경우에 적용된다. 인구 5만 이하(군위․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봉화․울릉 9개군)는 2명, 5만 이상 10만 미만(문경․의성․예천․울진 4개군)은 3명, 10만 이상 30만 미만(경주․김천․안동․영주․영천․상주․경산․칠곡 8개시군) 4명, 30만이상(포항․구미 2개시) 5명의 기준을 제시했다.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22일 오전 9시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20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이 태풍은 한반도 방향으로 북상중이며 오는 26일 우리나라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함에 따라 그간 수도권에 한정했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강화 조치를 23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전국 모든 시·도에 적용되는 2단계 조치는 지금의 수도권 조치와 동일하다. 다만 행정적 조치와 현장 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감안해 1∼3일 정도의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2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고 이 중 5명이 수도권과 관련된 환자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이다. 이 중 광화문 집회 참석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계 1,399명으로 늘었다.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87명이다.
21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 발생했다. 특히 최근 수일간 광화문 집회 등 수도권 발 확진자가 쏟아져 우려되고 있다.경북에서는 닷새째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나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나 광화문 집회 관련 경북 확진자는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16일에 1명, 17일에 3명, 18일에 3명, 19일에 4명, 20일에 4명이 나왔다. 대구시 신규 확진환자는 7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고 이 중 6명이 수도권과 관련된 환자이다.
경북지역은 종전 7명에 이어 또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석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신규 확진자는 5명이다. 누계 1,383명으로 늘었다.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44명이다.
경북지역은 종전 4명에 이어 또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석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계 1,378명으로 늘었다.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35명이다.
6월 4일 경북도내 온열질환자 첫 발생 후 현재까지 온열질환자는 74명(사망 1명)이 신고 됐으며(전국 발생환자 693명, 사망 2명), 현재까지 신고 된 온열질환자는 실외인 논․밭이 29명(39.1%)로 가장 많았고, 발생시간은 가장 더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44명(59.4%)으로 가장 많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