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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서울 발 신규 확진자 또 3명 추가...대구 0명

19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특히 서울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6,956명이다.

 

경북지역은 종전 4명에 이어 또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석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계 1,378명으로 늘었다.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35명이다. 



광화문집회 참석자는 ▶고령 63세 남성 /  가족(배우자) 검사예정이다. 8.14 서울도착 → 8.15 광화문집회참석 후 고령 귀가 → 8.18 고령보건소 검사 → 확진판정후 안동의료원 입원

▶ 청도 67세 남성 / 가족(배우자) 검사예정이다.  8.15 광화문집회 참석 → 8.16 경주 처형집 방문 후 자택귀가 → 8.18 청도보건소 검사 →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서울 사랑제일교회 방문자는 ▶ 청도 44세 여성 /  가족(아버지, 아들1) 음성이다.  8.12 사랑제일교회 예배참석(아들 동행) → 8.17까지 부천 친척집 체류 →  8.17 청도 도착 → 8.18 청도보건소 검사    →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6명이다. 이들은 전국 4개 병원에 15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53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2%(전국  87.2%)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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