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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1일 환동해지역본부에서 경주시․울진군 원자력 담당자들과 회의를 갖고 월성 원전 1호기 조기폐쇄와 울진 신한울 3․4호기의 공사 중단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도․시군 합동 TF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경북도내에는 성주에서 70대가 20일 독감예방접종을 받은 후 21일 사망했으며, 안동에서도 70대가 21일 독감예방접종을 받은 당일 사망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경북에서도 독감 백심을 맞은 뒤 숨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22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성주에 사는 70대 여성이 지난 20일 한 의원에서 독감 백신을 맞은 뒤 21일 오후 8시20분쯤 숨진 채 발견됐다. 전국 13번째이다. 보건 당국은 역학관계를 조사하고 있다.안동에서도 전날 70대 여성이 독감 백신 접종 후 숨졌다. 이 여성은 같은 날 오후 3시쯤 동네 의원에서 무료로 독감 백신을 접종한 후 병원 안내에 따라 잠시 병원에 머물다가 집으로 돌아갔는데 집에 혼자 있다가 이상 증상을 보여 쓰러졌다고 한다. 대구·경북을 비롯해 인천, 고창, 대전, 목포, 제주, 광명, 고양, 창원 등에서 유사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44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다.누계 15336으로 늘었다. 경북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은 해외유입사례다.
대구 동구 70대(남)가 20일 12시경 집 인근 의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하고, 13시 30분경 병원 응급실 방문 후 21일 0시 5분에 사망했다. 70대는 기저질환(파킨슨병, 만성폐쇄성폐질환, 부정맥 심방세동)이 있었으며, 2015년부터 매년 해당 의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하였고 이상반응은 없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42명(지역감염 7,053, 해외유입 89)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다.누계 15335으로 늘었다.
감사원이 한수원 경주 월성원전1호기 조기폐쇄 결정에 대한 타당성을 따져본 결과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됐다"라고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 감사결과를 월성 1호기 즉시 가동 중단 결정의 타당성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으로 보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라며 조기 폐쇄가 부당했는지 여부에 관해선 판단을 내놓지 않았다. 감사원은"월성 1호기의 즉시 가동중단 대비 계속 가동의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됐다"라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20일 월성1호기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원칙적으로 수용하며, 감사원에서 지적한 ‘원전 계속운전 등과 관련한 경제성 평가 관련 지침 마련’에 대해서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와의 협의 및 검토를 통해 성실히 후속조치를 이행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0일 오전 0시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42명(지역감염 7,053, 해외유입 89)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며,해외유입 사례다. 누계 153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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