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42명(지역감염 7,053, 해외유입 89)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며,해외유입 사례다. 누계 1533명으로 늘었다.
대구경북은 지난 8일 이후 12일 동안 지역감염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도 신규확진자는 경산 30대 멕시코인으로 17일 인천공항 도착해 경산보건소 검사에서 음성 나왔으나 18일 자녀확진에 따른 동국대병원 동반 입원후 검사에서 확진판정 받아 입원했다.
또 구미 30대 내국인은 16일 인천공항 도착해.17일 구미보건소 검사에서 미결정됐으나 18일 2차검사에서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에 입원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7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54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