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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08명이다.신규 확진자 2명은 모두 확진자와 접촉에서 비롯된 'n차 감염자'다. 경북지역은 국내 12명, 해외유입 4명 등 총 16명이 신규 발생했다. 누계 1589명으로 늘어났다.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14개 지자체(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담양군, 순창군, 남원시, 장수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고령군)와 지역 국회의원 25명이 공동주최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는 해당지역 주민과 학계 전문가, 정부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추진방안 등을 논의한다.
권영진시장과 이철우지사 공동명의 성명서에 따르면 정치적 상황에 따라서 언제든지 국가정책을 뒤집을 수 있다는 나쁜 선례를 남기고, 국민과의 약속을 송두리째 깔아 뭉개는 정부를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을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김진현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수도권과 강원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단계조정에서 나타나듯이 위중한 상황으로, 모임과 행사를 자제하고 타 지역 사람 모임과 소규모 마을작업장에서 마스크 착용 등 일상에서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그는 "김해신공항은 십수 년 간 영남권 5개 자치단체(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가 밀양과 가덕도로 나뉘어 갈등한 끝에 파리 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이라는 세계 최고 공항전문기관 용역결과에 따라 정한 영남권 신공항의 대안이다. 영남권 전체를 위한 신공항이다"며 "그래서 국민 세금 7조원 이상이 투입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사정이 있지만) 만약 김해신공항에 문제가 있어서 이를 변경하려면 당연히 영남권 5개 시·도민들의 의사를 다시 모아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7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06명이다. 경북지역 신규 확진자는 전날 14명 무더기 발생에 이어 3명으로 가족모임에서 발생했다. 경북 3명 모두 천안 375번 확진자와 접촉에서 비롯된 'n차 감염자'다.
16일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무려 14명이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가 두자릿 수 이상 발생한 사례는 지난 3월 26일 이후 235일만이다. 대구시는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이 중 13명은 지난 2일부터 5일간 청송·청도 등지에서 머물렀던 천안 375번 확진자와 접촉한 n차 감염 사례이며, 나머지 1명은 미국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내국인이다.
포항시와 국무총리 소속 포항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지진피해 신청접수를 요일에 상관없이 현장방문 및 온라인 신청접수가 가능하도록 접수 5부제를 해제하기로 했다.한편, 지진피해 신청접수 기간은 지난 9월 2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약 1년간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29개소를 비롯한 34개 접수처에서 ‘어디서나 접수’를 시행한다.
포항 수성사격장에서 16부터 한 달간 실시 예정이던 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을 취소하고 향후 주민동의 없이는 사격훈련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국방부가 포항시 관계자에게 밝혔다.아파치헬기 사격은 당초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로드리게스(영평) 사격장에서 실시되었으나, 지난해 4월부터 지역민과 사전 협의 없이 수성사격장에서 강행되어 포항시민의 극심한 반발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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