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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77명(지역감염 7,176, 해외유입 101)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1명(해외유입 제외)의 추가 확진가가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7명이 발생했다. 이날 신규는 4명이 발생했다. 경주 2명, 포항 1명, 구미(해외유입) 1명이다.총 1,744명이다.
월성2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증기발생기 1단 습분분리기를 전량교체하고 사용후 연료저장조 안전등급계측기를 신설하는 등 주요 기기의 정비와 설비개선 작업을 수행하였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정기검사를 실시한 결과 원자로와 관련 설비가 동법 허가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
영국이 8일 세계에서 처음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이날 코로나 19 백신 수급 계획을 발표했다.이날 정부는 글로벌 제약사와 다국가 연합체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 4400만명분을 사실상 확보했다고 밝혔다.
8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75명(지역감염 7,174, 해외유입 101)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9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이날 신규는 5명이 발생했다. 포항 3명, 경주 2명이다.총 1,740명이다.
경북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권고에 따라 8일 0시부터 28일 24시까지 3주간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주요내용은 클럽 등 유흥시설(5종)은 1.5단계 방역수준(춤추기, 좌석 간 이동금지, 시설면적 4㎡당 1명 인원 제한)으로 유지하면서 23시 이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7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71명(지역감염 7,171, 해외유입 100)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9.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신규는 9명이 발생했다. 포항 4명, 김천 2명, 경주 1명, 영천 1명, 경산 1명 추가확진자 발생했다. 총 1,195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2.5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여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의 유행 상황에 따라 연장 또는 단계 조정이 가능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경제와 방역을 같이 해야 한다는 지역 경제계의 건의 등을 감안하여 2단계 중 일부는 지역실정에 맞추어 현행 1.5단계와 2단계를 병행하는 방역대책을 추진하기로 정하였다.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다녀온 수능생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PCR)를 선제적으로 실시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포항시는 오는 7일부터 2021년 1월 3일까지 연말연시를 대비한 ‘연말연시 특별방역 기간’을 운영하여 유흥시설, 식당·카페, 종교시설 등 2,572개소 외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집중 추진하고 공공시설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사항을 적용하여 이용인원을 30%로 제한한다.
6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6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2명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8.9명이 발생했다 이날 신규는 11명이 발생했다. 영주 3명, 경주 3명, 김천 2명, 경산 2명(해외유입), 포항 1명이다. 총 1,1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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