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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07명(지역감염 7,504, 해외유입 103)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6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7.7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4,61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국내 50명 발생했다. 구미 30명, 경주 6명, 안동 3명, 김천 3명, 영천 2명, 경산 2명, 포항 1명, 상주 1명, 의성 명1, 청송 1명이다.
대전지검 형사5부(이상현 부장검사) 23일 공용전자기록등 손상·방실침입·감사원법 위반 등 혐의로 산업부 국장급 공무원 A 씨(53) 등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기각된 또 다른 공무원 B 씨(50)에 대해서는 불구속 기소했다.
이번 공항명칭변경 건의는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가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인지도 높은 문화유산·관광자원 등과 연계해 필요 시 지방공항 명칭을 변경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공항명칭변경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실시되었으며, 해외에는 사례가 다양하지만 국내에는 사례가 없어 포항공항이 포항경주공항으로 변경되면 국내 1호가 된다.
23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581명(지역감염 7,478, 해외유입 103)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2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1.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4,08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25명 발생했다. 청송 9명, 구미 6명, 경주 4명, 안동 3명, 김천 2명, 성주 1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4일 0시를 기해 식당에서 5인 이상의 사적 모임이 전면 금지된다.
검찰 안팎에선 이 사건 지휘를 이종근 대검 형사부장이 맡는 점도 회자되고 있다. 이 부장은 이 차관이 법무부 법무실장으로 재직하던 때 장관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했고 추미애 법무 장관의 측근으로 불리는 인사다. 이 때문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공백인 틈을 타, 이 차관을 감싸는 식의 수사 지휘를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2일 대구시청 본관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열어 구름다리 설치사업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대구시의 노력에도 조계종에서 사업 철회 입장에 변화가 없고, 조계종 소유 부지 매입 또는 사용승인 없이는 현실적으로 사업 추진이 어렵다”며 “사업부지 확보 없이 공사절차 진행 시 사업비가 추가로 투입된다는 점 등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사업 철회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22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8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557명(지역감염 7,454, 해외유입 103)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2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2.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3,76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59명(국내 58, 해외유입 1) 발생했다. 경산 24명, 안동 10명, 경주 8명, 구미 7명, 영주 5명, 포항 2명, 김천 1명, 의성 1명, 고령 1명이다.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249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214명이, 지역 외 2개 센터에 35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21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51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8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6.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3,18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48명 발생했다. 경산 18명, 안동 11명, 영주 6명, 경주 4명, 청송 3명, 포항 1명, 구미 1명, 영천 1명, 의성 1명, 영양 1명, 예천 1명이다.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228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190명이, 지역 외 2개 센터에 3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20일 닷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대를 기록했다. 또 지난 주말 동안 경기 부천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집단격리 중 사망한 확진자가 5명 이상 나왔다. 정부는 부랴부랴 '병상확보 속도전'에 나섰지만, 확산세가 크고 숨은 확진자가 많아 감당해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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