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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3시 20분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계속 번지고 있다. 산림 당국과 안동시 등은 소방헬기 14대와 소방차 12대, 특수진화대원 19명, 공무원, 소방관 등 56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산림 당국이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경북 경주 앞바다에서 침수 후 전복된 통발어선 거룡호(9.7t급) 선체 안에서 구조된 한국인 생해경 구조대는 헬기에 탑승해 사고해역 상공에 도착한 뒤 전복된 어선 위로 로프를 타고 내려가 선체 안에 머물던 A씨를 구조했다. 해경관계자는 “당시 전복된 어선 주변에 르포와 그물에 얽혀있는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까지 높아 구조대의 접근이 어렵게 되자 헬기를 이용해 사고선박에 접근했다”고 말했다.
2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명(지역감염 6, 해외입국 2)으로 총확진자 수는 8,55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2.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86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 6 , 해외유입 1)발생했다.의성 5명, 안동 1명, 경산 1명이다.
경주 감포 해상에서 6명이 탑승한 어선이 침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기상 상황이 여의치 않아 선원들을 구조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다.19일 저녁 6시 5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읍 동쪽 약 42km 해상에서 한국인 2명과 베트남인 3명 등 6명이 탑승한 9.77톤급 홍게잡이 배 '거룡호'가 침수됐다. 해경은 해군 소속 함정은 물론 군의 항공기 조명탄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에 나섰다. 하지만 기상 악화로 구조에는 난항을 겪고 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파도가 너무 높고 풍랑주의보도 발령중이니까…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안 좋아서 선체 내부 수색이 불가능하다… 주변 해상 수색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포항시는 해경과 해군, 수협을 비롯해 관계 기관과 적극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사고 현장에 구조 세력을 보내 수색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 해경 경비정 21척, 해경 항공기 3대, 해군 함정 2척, 해군 항공기 1대, 어업지도선 2척이 실종자를 수색 중이다.
19일 새벽 3시께 포항 구룡포항을 출항한 9.77t급 홍게잡이 어선 거룡호가 감포 동방 43km해상에서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저녁 6시49분께 접수됐다. 사고 선박에는 선장 등 한국인 2명과 베트남 선원 3명, 중국 교포 1명 등 모두 6명이 타고 있다. 수색에 나선 해경은 조명탑을 투하하면서 야간 수색을 벌여 신고를 받은 지 2시간40여분 지난 밤 9시35분께 어선을 발견했지만 선장과 선원들의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54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2.6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73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19명(국내 16, 해외유입 3)발생했다. 의성 9명, 경산 3명, 포항·안동·구미·영주·상주·군위·울진 각 1명이다.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수송·보관을 위해 관·군·경이 19일 오전 9시부터 범정부 통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국내 백신 생산공장인 안동공장에서 출하한 코로나19 백신모형을 대형 물류창고(이천)를 거쳐 지역별 접종기관(대구는 북구보건소)까지 운송하고 보관함에 저장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지역감염 10, 해외입국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53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0.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71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22명 발생했다. 경산 11명, 의성 10명, 군위 1명이다.
포항수성사격장반대대책위원회(이하 반대위)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의 포항수성사격장 피해 현장조사단 방문에 따라 국민의 입장에서 합리적 조정을 기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권익위 관계자는 “56년간 군 사격훈련으로 인한 고통을 인내해 온 지역민들의 아픔을 충분히 이해했으며, 주민들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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