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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타지역 접촉자 감염 늘어 신규 확진 8명...경북 7명

자료사진


2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명(지역감염 6, 해외입국 2)으로 총확진자 수는 8,55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2.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86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 6 , 해외유입 1)발생했다.의성 5명, 안동 1명, 경산 1명이다.


의성군에서는 탑산온천 관련 집단감염이 방역에 잡히면서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확진자의 접촉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확진자(의성#68)의 접촉자 2명이 확진△ 확진자(의성#5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의성#7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자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경산일가족 관련 확진자(안동#21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148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8명 중 확진자 접촉으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6명이 확진됐다. 인천 확진자 접촉자 2명, 의성 확진자 접촉자 2명, 의성·서울 확진자 접촉자 1명, 순천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검사받은 1명이다.


해외입국자는 2명으로, 해외입국 후 검사 받은 1명과 해외 입국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은 1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36명으로, 지역 내외 8개 병원에 127명이, 지역내외 생활치료센터에 9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3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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