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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1호선 월배차량기지가 동구 안심차량기지로 통합이전된다. 대구시는 월배차량기지 이전 타당성조사 용역 결과 안심차량기지 통합이전안이 가장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시는 1997년 준공된 월배차량기지 주변에 주거단지가 대거 들어서면서 2년 전부터 월배차량기지 이전을 추진해 왔다.통합이전지가 확정되면서 동구 주민들의 반발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대구시 발표에 앞서 동구 안심 지역 주민들은 안심차량기지로의 통합이전에 반대하는 플래카드를 내걸었고 동구의회도 통합이전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2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4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29명(국내 28, 해외 1) 신규 발생했다. 경주 14명, 포항 12명, 구미 2명, 안동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918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경북권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선정했다.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은 대규모 신종 감염병 환자 발생시 집중격리와 치료를 도맡는 전문 의료기관으로, 권역내 시·도간 환자 의뢰와 회송 체계 등을 관리하고 감염병 환자 진단·치료·검사 및 권역 내 공공·민간 감염병 전문인력 교육·훈련 등을 담당한다.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료실적과 감염병 전문병원 운영방안, 건축부지 적합성 등 대부분 평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앞으로 중환자실 6개와 음압병실 30개 등 36병상을 갖추게 된다.
전 세계 저어새 동시센서스는 동아시아 지역에만 서식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이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저어새의 정확한 개체수를 확인하고자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8개국 4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2021년 1월에 진행됐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명(지역감염 6,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4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21명(국내) 신규 발생했다. 포항 11명, 경주 5명, 김천 2명, 구미 2명, 경산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89명이다
김병수 울릉군수가 군의원 재직 시절부터 최근까지 부인 A씨 명의의 주유소를 통해 울릉군 등에 기름을 납품하면서 매년 수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김 군수는 올해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신고에서 지난해보다 10억여원 늘어난 76억여원을 신고하면서 경북 23개 단체장 중에서 재산 1위를 차지했다. 이에 해당 주유소를 통해 재산을 불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다.김 군수의 뒤를 이어 비례대표로 군의원이 된 부인 A(2014~2018년)씨도 4년간 재직 중 울릉군과 독도평화호 등에 기름을 납품하며 10억원 가량 매출을 올렸다.
이철우 도지사의 지시로 예비비 44억 원을 편성해 최근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안동뿐만 아니라 도내 22개 시군 전 사과원 21,951㏊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를 위한 예방약제를 긴급 지원한다. 이번 긴급조치는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역인 경북에서 과수화상병이 확산될 경우 국내 사과산업 전체가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와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3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1명(국내 10, 해외 1) 신규 발생했다. 포항 4명, 구미 3명, 경주 1명, 김천 1명, 영천 1명, 경산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68명이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지역감염 16, 해외유입 2)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35명(지역감염 10,325 해외유입 210)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8명(국내 6, 해외 2)신규 발생했다. 포항 2명, 경주 2명, 안동 1명, 구미 1명, 영주 1명, 경산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57명이다.
새 지침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거리두기 완화를 단계적으로 적용하기로 해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6인까지 모임을 허용하고, 15일 이후에는 8인 모임까지 허용하게 된다. 비수도권의 경우 새 지침이 적용되는 1일부터 사적모임 금지가 전면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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