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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가 CO₂발생이 없고 위험성이 현저히 줄어 ‘꿈의 원자로’라고 일컫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연구·개발 전초기지로 경주를 택했다. 21일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일원에서 경주시와 경북도, 한국원자력연구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4개 기관은 ‘한국원자력연구원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문무대왕과학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원자력 종합 연구개발 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산하기관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 SMR 등 한국만의 독자적인 소형 및 초소형 원자로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유죄 확정 판결을 받으면서 지사직을 잃게 됐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21일 댓글 조작 혐의로 기소된 김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다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확정됐다.
2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명(지역감염 34,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103명(지역감염 10,868 해외유입 235)이다.. 경북도에서는 25명(국내 23, 해외 2)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12명, 경주 5명, 포항 4명, 경산 3명, 상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204명이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명(지역감염 29,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067명(지역감염 10,834 해외유입 233)이다. 경북도에서는 19명(국내 13, 해외 6)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주 7명, 구미 4명, 경산 2명, 칠곡 2명, 포항·영천·상주·고령 각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179명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조속한 건설 및 국가차원의 지원'에 공동 서명한다.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는 지난해 8월 5일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상생, 새로운 경제 중심 도약 등을 위해 구성됐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명(지역감염 31,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037명(지역감염 10,805 해외유입 232)이다. 경북도에서는 계속해서 대부분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19명(국내 17, 해외 2)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9명, 포항 2명, 경주 2명, 김천·영천·경산·청도·칠곡·울진 각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160명이다.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명(지역감염 41,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004명(지역감염 10,774 해외유입 230)이다. 경북도에서는 대부분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신규 15명(국내 14, 해외 1)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주 4명, 경산 4명, 포항 2명, 칠곡 2명, 영덕 2명, 김천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141명이다.
법원이 부동산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경북 청도군 공무원 4명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북경찰청 부동산투기특별수사대는 "16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공무원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통해 전원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17일 밝혔다. 공무원 4명은 업무상 알게 된 정보를 바탕으로 경북지역의 맹지를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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