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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52명... 유흥주점 감염 확산세 계속

자료사진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명(지역감염 31,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037명(지역감염 10,805 해외유입 232)이다.

경북도에서는 계속해서 대부분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19명(국내 17, 해외 2)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9명, 포항 2명, 경주 2명, 김천·영천·경산·청도·칠곡·울진 각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160명이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전남 여수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대전 대덕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구미 유흥주점 관련 6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부산 동래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충북 영동군)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영천시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남 창원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청도군에서는 확진자(경산#1,382)의 접촉자 1명이 확진,칠곡군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울진군에서는 확진자(영덕#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3.6명으로, 현재 2,30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33명 중 수성구 소재 체육시설(헬스장) 관련하여 이용자 1명,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누계 81명.

중구 소재 일반주점과 관련하여 n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북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종사자 2명, 이용자 1명, n차 6명이 확진됐다.

북구 소재 PC방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됐다.

수성구 소재 음식점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 관련으로(서울1, 구미1, 그 외5) 7명,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 해외 입국자 2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70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323명, 생활치료센터에 45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64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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