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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SH사장 후보자에서 사퇴한다"며 "저를 지지하고 비판하신 모든 국민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앞서 김 후보자는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SH 사장 후보자로 지명받고, 지난달 27일 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서울의 아파트, 상가, 부산의 아파트, 오피스텔 등 4채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밝혀지며 논란이 일었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1,69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8명(국내 26, 해외 2)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칠곡 13명, 구미 5명, 포항·경주 3명, 경산 2명, 의성·울진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484이다.
3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명(지역감염 43,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11,669명이다. 경북도에서는 19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4명, 경주·구미 3명, 김천·안동 2명, 상주·문경·경산·칠곡·울진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456이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30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 확정 1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성공 기원, 새 하늘길이 열린다!”라는 주제로 30일 경북도청 안민관 전정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는 통합신공항이 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하고 경북 군위군 소보면과 의성군 비안면 공동후보지로 최종 확정된 것을 기념하고 공항을 제대로, 빨리, 잘 만들자는 시도민의 의지를 다시 한 번 결집시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2명(지역감염 61,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11,62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37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9명, 경주 7명, 김천 6명, 경산 5명, 포항 4명, 안동 2명, 문경 2명, 영주 1명, 의성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437명이다.
시민단체와 피해주민들은 전반적인 진상조사결과에 대해서 이해하면서도 일부 진상규명과 책임자에 대한 처벌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려와 함께 항의의 뜻을 나타냈다. 특히, 지진범대위는 이날 현장에 촉발지진과 관련해 정부관계자의 사과와 책임자에 대한 처벌, 완전한 피해회복 및 경제활성화 특별대책을 요구하는 현수막과 피켓을 내걸었으며,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내용 발표 도중 일부 내용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공항 이전부지로 선정된 군위군과 의성군 주민을 비롯한 통합신공항 추진과정에 힘을 보탠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그간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구경북 상생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이루어낸 이전부지 확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통합신공항이 성공적으로 개항하는 날까지 지역의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을 다짐한다.
2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1,56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2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8명, 경주 3명, 구미 3명, 김천 2명, 안동 2명, 영천·상주·문경·청도 1 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400명이다.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이학은)는 그동안 조사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주민에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갖는다. 29일 오후 2시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포항지진 진상조사 결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진상조사위원회는 당초 지난 3월까지 활동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진상조사가 길어져 3개월 연장해 지난 6월까지 조사를 마무리하고 29일에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시민들은 이번 진상조사위 결과 발표를 통해 포항지진의 진상이 명확하게 규명돼 실질적인 피해구제 지원과 피해지역의 회복을 위한 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 대책이 제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5명(지역감염 54,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11,505명(지역감염 11,263 해외유입 242)이다. 경북도에서는 33명(국내 32, 해외 1)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주 6명, 구미 6명, 포항 5명, 경산 5명, 안동 4명, 김천 3명, 상주 3명, 영천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3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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