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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78명...의료기관 집단감염

자료사진


2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1,56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2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8명, 경주 3명, 구미 3명, 김천 2명, 안동 2명, 영천·상주·문경·청도 1 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400이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7명이 확진하고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508)의 접촉자 1명이 확진,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경주#504)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강원 속초시)의 접촉자 1명이 격리해제 전 확진, 확진자(구미#70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333)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안동#30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확진자(영천#11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확진, 상주시에서는 확진자(상주#14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문경시에서는 확진자(대구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청도군에서는  확진자(경남 창원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2.6명으로, 현재 3444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56명 중, 수성구 소재 체육시설(헬스장) 관련하여 n차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누계 135명이다.

중구 소재 외국인 식료품점 관련하여 n차 접촉자 13명이 확진됐다.

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으로 6명이 확진됐다.7월 2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검사에서 6명이 추가 확진됐다. 

중구 소재 일반주점과 관련하여 n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달서구 소재 사업장 관련하여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달서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하여 n차 1명이 확진됐다. 

북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하여 n차 2명이 확진됐다. 

서구 소재 교회 관련으로 n차 1명이 확진됐다.
     
서구 소재 PC방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됐다.
     
중구 소재 시장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4명, 확진자의 접촉자로 12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8명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556명으로, 지역 내외 11개 병원에 451명, 생활치료센터에 10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9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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