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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공기관, 공동주택, 지역랜드마크 500여 곳 소등행사
도민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이번 도민체전은 23개 시군에서 1만1천여 명의 선수․임원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기를 벌이게 된다. 시(市)부는 30개 종목, 군(郡)부는 16개 종목에 참가해 울진종합운동장 외 36개 각 종목별 보조경기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으로 선의의 경쟁을 맘껏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나 군부 최초 2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다. 경북 체육의 새로운 발걸음을 딛게 하고, 지난해 발생한 대형산불로 상처를 입은 군민들에게 마음의 치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함과 동시에, 도민이 중심이 돼 지방시대를 열어갈 위한 힘을 한데 모으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19일 도청에서 경북도 전직 민선 시장․군수협의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방행정의 전문가이자 현재의 빛나는 경북을 있게 한 지방자치시대 주역들인 전직 시장․군수들로부터 민선8기 경북도정 발전방안과 주요시책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박보생 회장, 김병목 부회장, 권영택 사무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의 주요 역점시책과 2022년 도정 주요성과, 2023년 도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 하고 전직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전직 시장․군수들은 "경북의 과거와 현재가 만나 미래를 잇는 협치의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국내외 기업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해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학생들에게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주요 대응전략을 소개하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실시간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총 700여명으로 종합상황실, 개․폐회식 및 경기운영 지원, 경기장 안내, 장애인 맞춤형 지원 등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에서 분임 토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올해 학생회를 이끌어갈 총학생회 회장단을 선출해 적극적이고 활발한 학생 자치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의 꽃이 피련다”라는 주제로 유공자 포장 전수, 4.19혁명 영상 시청, 4.19혁명 경과보고, 기념사, 추념사, 인사말씀, 4.19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어 선열들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9기 경북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2025년 2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도정 및 시․군정에 대한 생활밀착형 정책제안을 하며, 지역사회에서는 활발한 나눔․봉사활동을 통해 도정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올해는 시군 농어민수당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22만3338명에 대해 농어업 경영체별 60만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4월과 8월에 각 30만원씩 시군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우라늄 농도가 644㎍/L인 지하수를 처리한 결과 2㎍/L로 감소했고 흡착여력이 존재한 가운데 100%의 제거효율은 지속됐다. 또 흡착제의 교체시점이 예측 가능해 흡착공정의 자동화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흡착제는 국산화해 기존 방법보다 50%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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