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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6일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7월부터 적용되는 도시가스 공급 비용을 평균 3.01% 인상하기로 했다.
2024년 으뜸 음식점 지정 현황있다.경북도는 15일 지역의 맛과 멋을 대표하는 으뜸음식점 24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6일 “APEC 정상회의 준비 추진단 외에 전문가 그룹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간부회의에서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와 관련한 당면 현안 보고를 받고 “부산 APEC 정상회의를 실제로 준비했던 분들, 아젠다를 잘 만들어낼 사람들 등 능력있고 경험있는 사람들로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행사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경북도는 금오공과대학교-영남대학교(7. 16.), 한동대학교(7. 18.), 대구한의대학교(7. 19.) 시군, 의회, 기업, 관계기관 등과 글로컬대학 최종 본지정 지원을 위한 다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봉화군, 대구한의대학교와 경북 약용작물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16일 경산시에 있는 대구한의대학교에서‘K-MEDI 전통 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북도 의용소방대원 1,500여 명이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북 전역에서 피해 예방과 복구에 발 벗고 나섰다.
황상룡 경상북도 수의사회 수석 부회장은 15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경북도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은 21일까지 전시관 1층에서 LED전구와 조화를 이용한 LED 리얼플라워 ‘빚의 정원’ 전시회를 개최한다.
경북도가 지역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2,643개소를 일제 조사한 결과 지난해 4조 5,498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이 같은 실적 호조는 높은 생산 비용 등 어려운 여건을 돌파하고 K-경북푸드 부가가치를 올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한 농업 대전환과 농식품 가공산업 대전환의 성과로 보고 있다.
경북도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경북도는 2023년‘최우수상’에 이어 2024년‘대상’에 선정됨으로써 전국 최고 수준의 노인 일자리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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