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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8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은 경북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간호사회는 지난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억 3,500만원(대한간호협회 성금 1억원 포함)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재단법인 경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은 독립운동가의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경북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양사업을 실시해 도내 관계기관 600곳에 포스터를 배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는 침체한 지역 산업 및 상권 활성화와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는 8일, 서울 범부처재생의료사업단 회의실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철우 도지사는 7일부터 오는 8일까지 경북 지역 강풍이 예고되고 대기가 점차 건조해져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늘 저녁 시군과 관련 부서에 특별 지시사항을 내렸다.
경북도는 7일 언론브리핑에서 초대형 산불극복을 위한 “경제산업 재창조 2조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일 도청을 방문한 마티아스 프랑케(Mathias Francke) 주한 칠레대사를 접견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경주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과 경북도-칠레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 등에 대해 환담했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등과 함께 7일부터 산불 피해 5개 시군(안동시․의성군․청송군․영양군․영덕군)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복구와 新마을재생을 지원하기 위한 ‘국민 대통합 자원봉사 온기나눔’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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