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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아리랑복원과 전파,이경종 작은 도서관 설립
경북도,국비예산 전년대비 70% 증액된 164억원 등 총 327억원 투입
주낙영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앞으로 천리 동해안 바다플랜’을 준비해 경북도가 해양자원 연구와 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하겠다”
김관용 도지사 7천7백67만7천원 증가한 12억4천6백88만원.최병록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장 49억9천2백9만원,장영석 도의원 -3억7천8백87만4천원 신고.
경북도는 3월28일,29일 양일간 경주에서 경북도와 전북보건환경연구원 관계관 80여명이 참석,영ㆍ호남 연구논문 공동발표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울진 금강송 군락지와 백두대간 길목에 있어 재선충병 방제의 마지막 보루라 생각하고,민.관.군이 협력해 소나무를 지키는데 필사적으로 대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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