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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문을 여는 경북도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도비 5억 8천 5백만원을 지원 받는다.
협의회는 부처별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되는 단계에서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획재정부 심의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권 신공항,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경제공동체 실현, 광역권 교통망 확충 등 대구·경북의 굵직굵직한 현안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새출발 희망 우체통’을 도내 23개 시군에 설치 주민들이 우체통에 의견을 전달하고, 의견은 위원회에 전달되어 아젠다 실천 방안에 반영한다.
경북도는 도내 30년 이상 기업과 보존 필요성이 있는 산업건축물을 대상으로 2014 경북도 향토뿌리기업.산업유산 지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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