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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실크로드와 아시아 해항도시’주제로 학술대회, 혜초 기념비 건립 및 제막식 등 행사를 가졌다.
경북과 전북이 매년 교류하고 있는 '영.호남 교류전'이 이름 뿐이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 2000년부터 매년 경북과 전북의 관광협회가 공동 주관해 수학여행단을 상호 유치하고 있다. 이것도 교류인가?
13-20일 전국 유일의 사할린 한인 양로시설인 고령군 대창양로원 방문
FAO에 등재된 아라카나 경북종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귀중한 '유전자원이자 문화유산'이다.
경북도는 한복진흥원의 설립을 위해 2015년 국비예산 10억원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로 확보했다.
목공예, 한지공예, 도자기 체험, 천연염색, 식물교실, 천연비누 체험과 금강송 문양 탁본 등을 무료로 만들어 볼 수 있다.
10.24~11.21일 윤달 개장유골 화장서비스 확대 실시
'음식디미방’'수운잡방’'온주법’'시의전서’등 종가음식조리서에 대해 학술적 기반과 근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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