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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1월 29일 ‘할매.할배의 날’제정 이후 처음 맞는날에 김관용 도지사를 포함한 간부공무원들이 도내 23개 모범가족을 방문해 ‘화목한 격대가족 상’을 시상했다.
경북도는 12월 1일부터 2015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해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군과 유관기관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 최우수, 포항시의 '주민홍보'와 영천시의 ‘고(go)구(9)마 프로젝트’우수상
종손의 역할과 위상을 과거-현재-미래의 관점에서 다각도로 조명해 보고, 학술강연과 전시행사, 문화공연 등으로 이루어졌다.
화랑(원류), 선비(정수), 호국(품격), 새마을(나눔)의 경북4대 정체성을 정립했으며 축적한 역사속 경북정체성의 정수를 한데 모았다.
"관세장벽이 우리 농어업의 영구적 보호장치가 될 수 없다.10년 20년 후에도 지속가능한 농어업 생산기반의 확보가 우선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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