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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남은기간 동안 각 과정별 세부적인 프로그램 확정과 시·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방안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경북도립국악단이 문경세재 등 각 지역별 아리랑보존회를 직접 찾아가 악보와 가사를 채보하여 반주로 1장의 CD에 담았다.
문경 전통찻사발축제 최우수 축제로,고령 대가야체험축제와 봉화 은어축제, 포항 국제불빛축제, 경주 신라소리축제 특히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은 전국 3대 축제로 선정됐다.
도는 원전세 65%는 원전이 있는 시군에 35%는 원전지역과 인접지역의 개발사업, 안전대책.방재사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에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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