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제1회 경북도 건설인상'...대상 ㈜정일 임송용 대표

경북도는 29일 건설산업 ‘氣 살리기’ 심포지엄을 열고, 제1회 ‘경북도 건설인상’시상식을 가졌다.

건설관련 4개단체(일반건설, 전문건설, 설비건설, 건축사회) 300여 명의 건설인들이 참한 심포지엄에서는 윤재섭 한국여가연수소장의 ‘건설산업에 活氣를 불어넣고, 건설인의 士氣를 드높이자’는 건설산업氣 살리기 특강을 가졌다.

이어 열린 ‘제1회 경북도 건설인상' 건설산업을 통해 향토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업체를 선정시상 함으로써 올바른 건설산업 문화를 확산하고 건설인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제정한 것이다. 수상자는 지난 12월 19일 ‘경북도 건설인상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됐다.

건설대상은 ㈜정일 건축사사무소 임송용 대표가 수상했다.

1994년 설립된 정일 건축사사무소는 2014 대한민국건축사대회 및 경북도 건축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어 지역 건설경기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일반건설부문는 양승인·이충규(㈜흥화, 1970년 설립), 전문건설부문은 2개 업체로 정해준(㈜경일건설, 1995년 설립), 조규철(㈜삼성조경, 2006년 설립)씨, 그리고 설비건설부문은 김형근(미래공조플랜트㈜, 1999년 설립)씨가 각각 수상했다
.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