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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5월말 기준 강수량은 199.1mm로 평년 271.8mm에 비해 73.3% 감소했다.특히 경북북부 지역 영양과 동해안 지역 영덕, 울진을 중심으로 가뭄이 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통문양디자인 대상은 동아대 조연아의 '경상북도를 말하다', 캐릭터디자인 대상은 중원대 최혜정 학생으로 김천 빗내농악을 주제로 한 '김천 빗내농악'이 각각 수상했다.
창업학교는 단순 영농·재배(1차 산업)에서 나아가 도시민의 장점을 살려 경영마인드를 도입한 제조가공(2차 산업),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유통판매·서비스(3차 산업)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귀농·설계 지원 사업이다.
도는 긴급 예비비로 1회용 접이식 마스크 100만개를 구입해 25개 시·군 보건소, 3개 도립의료원 등에 공급한다. 10일 울릉군에 열감지기 3대를 설치한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지원본부는 실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수시로 관계부서 합동 회의를 열어 지원과 협조 방안을 강구한다.
경북도는 영화`국제시장’을 통해 재조명된 파독 간호사 27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노고와 헌신에 대해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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