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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실국장 및 시군 부단체장 긴급 대책회의에서 "해수욕장 피서객과 해안가.산간계곡의 행락객을 집중 관리해 한명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대응방안 실행해야"
경북도와 전남도는 각각 1004명 이상(1인당 월1만원 이상)정기후원자를 발굴하고 도민, 기업인, 단체의 참여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후원자 개발에 집중한다.
경북도는 지난해 6월 공무원 낙하산 인사, 효율성 등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됨에 따라 12개 기관을 통폐합하기로 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현재 통폐합 추진 중인 기관은 4곳이며, 8곳은 손도 대지 못하고 있다.
동부권 도정 홍보를 위해 포항에 파견한 공무원들이 포항의료원 법인 카드로 매달 활동비로 사용하다가 적발됐다. 도는 해당 금액을 환수했으며,관련자들에 대한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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