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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문화관은 고대 고구려의 실크로드 역사를 중심으로 우리민족의 북방교류사를 다양한 콘텐츠로 구현하고 있는 곳으로, 일명 `북한관’으로도 불린다.
경호경비안전작전사령관(2작전사령관) 주관으로 가진 이날 종합훈련은 국제테러조직 등에 의한 △인질테러 △방화 및 화생방테러 △위험물 차량 폭발테러 △난동 및 요인테러 △대공위협 등을 가정해 화재진압, 테러분자 색출 및 체포 등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
영호남 대학생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답사하면서 체험활동을 펼친 행사로, 동서 교류활성화 차원에서 올해 처음 열렸다.
경북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개최한 `외국인투자기업 채용설명회’에 지역대학생들 600여명이 모여 취업난을 반영했다.
2016년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에 등대콘텐츠 인프라구축에 이어 2018년등대마을(8개소,KTX 등대 인문열차를 도입한다.
기념품은 놋으로 만든 재떨이로서 대한민국 수립 후 최초로 실시된 인구조사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다. 이 기념품은 시중에서 찾아보기 힘든 것으로 최근 경북도가 입수했다.
당초 `인구 7만 5천명의 소도시에서 어떻게 감당해 낼 것인가’, `1,550억 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국가와 지방이 어떤 방식으로 분담할 것인가’를 놓고 숱한 난관이 있었으나, 도와 중앙정부, 조직위, 문경시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슬기롭게 잘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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