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최근 경북 내륙지역에도 지역 자연환경을 이용한“수산물 가공산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연안 시·군보다 물류비 측면에서 유리하다.
구미LG 임원단에게 지역인재 채용확대 요청, 포스코, 구미 삼성전자에 이은 초청...LG 지역대학 연계 '사회맞춤형학과’제안.
아시아·아프리카 최초 한국 개최...NGO 회의 중 가장 권위 있는 행사...김지사와 면담에서 경북도 참여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최우수 축제로는 청송 사과 축제(11.4.~11.7.)가 선정되었고, 우수축제로는 영주 한국선비문화 축제(5.6.~5.10.), 상주 이야기 축제(10월중), 영양 산나물 축제(5.13.~5.16.), 청도 반시 축제(10.7.~10.9.) 등 4개의 축제가 선정됐다.
예천군 호명, 개포, 지보, 용궁면 등 4개 면지역에 송수관로 32㎞, 사업비 150억원을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투입한다.
연면적 8,237㎡에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산학 협력단, 기업부설연구소, 국책사업단, 학생 창업동아리 등이 들어선다.
18일 포항의료원 인증 현판식,안동의료원과 김천의료원에 이어 3번째다. 도민에게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