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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을 수립하여 국토교통부에 승인신청을 한 상태로, 2017년부터 개발계획에 반영된 기반시설에 대해 10년 간 연차적으로 총 3,700억원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경북도는 올해 일본의 파상적인 독도 도발에 맞서 해외홍보와 독도교육체계를 개선하여 장기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3월31일까지 '소나무류 불법이동에 대한 계도·단속기간'으로 지정하고 수시 단속을 실시한다.
올해는 평균 2.1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445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현장교육을 병행해 실시한다.
미국, 일본등 5개 국가 12개 지역의 해외도민회 임원단 40여명이 참가했으며.경북정신문화의 뿌리인 ‘한국정신의 창’ 경북의 혼에 대한 강의와 현장체험 교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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