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들이 한국문화 체험장으로 경북도를 채택한 이유는 유교의 본향인 안동이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기 때문이다는 것.
"왜곡된 역사관을 미래세대에 주입하여 향후 영토분쟁의 불씨를 만드는 비교육적인 행위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산업통상자원부의 ‘2016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 자기유도·공진형 무선전력전송 산업기술기반 구축사업’에 경북도가 최종 선정됐다.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후속추진단을 구성하고 5대 핵심과제에 대한 실행전략을 마련,국비확보에 적극 나선다.
경북도내 국토종주 자전거도로는 새재자전거도로 54km(문경 37, 상주 17)와 낙동강자전거도로 191km(안동 35, 예천 30, 상주 39, 의성2, 구미 39, 고령 21, 칠곡 25)를 2012년 2월에 개통하여 이용 중에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