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3월 7일부터 16일간 파견한 ‘북중미종합무역사절단’이 적극적인 수출상담과 홍보활동을 통해 100여명의 현지 바이어와 800만불 상당의 수출상담과 399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다.
20~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으며, 경북 23개 시군을 비롯해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북 등 전국 각지에서 사진작가, SNS 강사, 블로거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북도는 대구시와 청계광장에 설치한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조형물이 무인관광안내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형물은 팬더 형상이 포함된 길이 12m, 높이 3m의 구조물이다.
지역대학 35개교, 22개 시군 취업부서장, 고용부 안동고용센터소장,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60명이 대책을 마련했다.
올해는 대구과학대와 업무협약을 통해 농공단지 경영컨설팅 사업이 새로 추진된다. 경영, 기술, 자금, 인력, 마케팅 등 맞춤형 컨설팅을 해준다.
4-7월 서울→영주(소수서원,선비촌,소수박물관)→예천(양궁체험, 회룡포)→문경(관광사격,레일바이크)→서울 노선을 운영한다.
국내 항균소재 분야 1위 기업인 (주)다인소재와 교촌치킨 자회사로 소스제조 전문기업인 (주)BHN Bio와의 공동연구와 협력을 통한 원천기술을 확보하여 백두대간의 자원식물에 대한 부가가치를 높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