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김 지사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대통령 출마설과 관련한 질문에 "어렵고 힘든 상황이니 '보수열차'를 수선해 다시 출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이어 "어느 시기에 변화가 있으면 말하겠다"고도 했다. 2017년 중점방향은 일자리와 투자유치, 호찌민엑스포 성공 개최...▸경북청년복지수당 도입, 기업맞춤형 청년훈련수당 지원 ▸호찌민엑스포, 삼국유사 목판 복원 ▸광역교통망 재편 ▸한반도 허리경제권과 동해안 바다시대 ▸권역별 신성장 엔진 가속▸지방분권 개헌과 광역협력 등 제시했다.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6명을 선발해 명예로운 ‘2016 경상북도 자원봉사 대상’을 수여했다.
향후 3년간 200억국비100억)투입,구미-대구-경산 광역철도,수도권-남부-부산-동해안을 연결하는 철도망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연시 행사를 전격 취소한 것에 대해 경북도는 최근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정부에서 AI 위기경보단계를 심각단계로 격상시킴에 따라, 도내 양계 농가를 최우선적으로 보호하고, 청정지역을 사수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경북도는 앞으로 연말연시에 많은 인파가 모이는 도내 각종 해맞이행사 등 각종 행사를 최대한 자제할 방침이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은 경북도의 방침을 일단 수긍하면서도 아쉬움을 보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