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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출자출연기관이 부실하게 운영하다가 감사에서 적발됐다.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항공마일리지 가족여행에 쓴 것으로 드러났다.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은 공무 항공마일리지 2만5천여점을 쌓았으나 신고조차하지 않았다.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경북신용보증재단은 법인 신용카드 포인트 세입으로 잡지 않은 채 방치한 사실도 드러났다.경북문화재연구원과 경북행복재단은 무자격업체에 건축공사를 계약했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직원 2명은 겸직허가를 받지 않고 외부강의 1회만 신고한 뒤 대학교나 대학원에 시간강사로 출강했다
대게·오징어 불법포획·유통사범에 대한 유통경로 등을 역추적해 포획·운반·유통 자를 모두 검거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단속을 강화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문화도시사업 구미시·포항시, 문화마을사업 영천시·문경시·영양군·고령군·성주군이 선정됐다.
경북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도청 시대의 새로운 기운으로 역사 속 경북여성의 3대 정신을 계승하고 일·가정 양성평등을 위한 역량을 집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경산, 김천에 이어 포항에서도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7~8일 양일간 소하천과 저수지 2,800개소 등 야생조류 서식지와 주변 농가를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소하천 주변 3km 이내 농가 1,723호를 포함해 소규모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2014년 12월 산타마을과 산타열차가 생겨나면서 불과 50여일만에 10만명이 다녀가는 관광명소로 탈바꿈했다.
울릉일주도로는 ‘울릉일주도로(개설공사)’와 ‘울릉일주도로2(개량공사)’로 추진되고 있으며, 총사업비 1,387억원을 투입해 2018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현재 6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2017년 새해를 맞아 김관용 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도청이전 후 처음으로 맞는 새해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통령 탄핵소추 사태에 따른 국정혼란과 경기침체, 조류인플루엔자(AI)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도와 시·군이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민생을 챙기자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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