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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을 대표하는 유명한 인물도 있지만, 각 시·군별로 재조명이 필요한 인물도 포함해 향후 유적지 복원 등 각종 추모 사업에 실질적 문화콘텐츠로 활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2016 지역특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영주 순흥지방 내방가사 '덴동어미 화전가'의 이야기를 해학과 풍자가 곁들여진 퓨전 마당놀이로 제작했다.
지역사회 변화의 움직임은 경북도가 13개의 지역행복생활권을 구성하고, 시군 연계협력사업인 '선도사업'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을 추진하면서 나타나고 있다. 주민체감형 연계‧협력사업인 ‘선도사업’은 2014년부터 매년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13건의 사업에 총사업비 88억원(국비 69억원, 지방비 19억원)을 투입한다.
지침서에 따라 3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설계승인 등의 절차를 이행한 후 4월 착공을 시작으로 12월말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
SK케미칼(주), 국제백신연구소(IVI) 안동분원, 경북바이오벤처프라자 등 산업현장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난 2014년 11월 경북도 초대 정무실장을 맡아 도의회, 정당, 사회단체 등 업무를 총괄했다.청송 출신으로 대륜고와 경북대를 졸업했다.
도는 사업발주를 위한 사전절차를 2월말까지 조속히 이행할 것과 조기집행의 효과가 피부로 느껴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시군에 당부했다.
올해 경북도 교감본의 디지털化로 사업 최종 마무리한다. 지난해 12월말 인출·제책까지 마쳐...이제부턴 콘텐츠의 보고(寶庫)인 삼국유사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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