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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상은 지난 6년간 영주시 체육회 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다년간 우수선수 발굴과 지역체육회 발전에 이바지한 강한구 영주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장이 수상했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경주 양남주상절리, 포항 두호동화석산지, 영덕 해맞이 공원, 울진 왕피천 등 20개의 뛰어난 지질명소를 가진다.
조직위를 방문한 김 지사는 행사를 앞두고 필요한 조직과 인력, 예산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어려움 해소를 위한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나만의 와인만들기'등 다양한 체험․투어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연간 1만명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정부 경북지방합동청사는 신도시 제2행정타운 부지 3,025평에 297억원의 국비를 투자해 2019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행정업무 효율성 높이고 신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70개 자연생태 우수마을을 대상으로 한 심사평가에서 전국 10개 마을 중 4개마을이 선정됐다.
총 연장 374m, 폭원 8m의 교량를 건설하는 내성천교 사업은 금년 3월 중 첫 삽을 뜨고 2019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경북도의 발걸음이 연일 분주하다. 이젠,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새로운 전략으로 발빠르게 준비해야 할 때이다. 도와 관련 기관이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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