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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전국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는 AI의 도내 유입을 방지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전 시군 거점소독시설 조기 운영으로 타도에서 유입되는 축산차량에 대해 소독 및 소독필증 발급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도내 전통시장(20개소) 및 가든형 식당(131개소) 등에 살아있는 가금 유통을 금지 조치했다.
토크콘서트는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출신 선배창업가들과 직접 만나 소통함으로서 창업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배우고, 청춘들의 삶과 도전, 희망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듣고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해주와의 협정 체결은 한국기업이 동북아 경제권과 유라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경북도는 6일 오전 대구경북 유일의 국립묘지인 국립영천호국원에서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강한 안보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병해예방약제 및 생육촉진제 지원, 하우스용 비닐 저가(50%)공급, 긴급 무이자자금 지원 등을 적극 검토 하겠다고 했다.
이번 우박은 10개시군에 총 6,600여 ha에 피해를 주었으며, 시군별로는 봉화 3,386ha, 영주 1,695ha로 도 전체 피해면적의 77%에 달하며, 문경·영양·의성 등의 지역에서도 과수, 고추, 참깨 등 밭작물에 피해를 끼쳤다.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세계 최대 규모로 지난해 10월 개원했다.
수시로 발생되는 태풍과 해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항만시설물 등의 피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해외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독도와 동해에 대한 표기오류 제보 및 시정 요청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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