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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005년부터 민간 약사 스스로 문제발생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약무자율지도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족한 약사감시 인력의 보강과 약무감시의 투명성 확보, 도내 부정·불량 의약품의 유통 근절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우박 피해가 많은 사과원에서는 2차 병원균 감염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전용약제를 살포해 병해피해를 방지해야 한다.
이렇게 생활에 불편을 주고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현실과 맞지 않는 제도와 규정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 경북도는 이러한 불합리한 규제를 대거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는데 발 벗고 나섰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 권역별로‘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총 39건의 과제를 발굴하고, 32건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 건의해서 풀어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발굴된 과제는 공무원들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규제를 체감해 온 민간위원들이 발굴해 낸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경북도는 지방분권 추진역량 강화를 위한 지방분권리더 워크샵 개최, 지방분권 SNS기자단 운영, 전국 지방분권 운동 시민단체 및 관련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비 350억원 연면적 8,28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71만권 장서가 가능한 보존서고, 450석 규모의 열람석, 강당, 문화교실, 회의실, 사무실, 식당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경북도에는 현재 35개소의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가 운영 중이며, 3,500명 이상의 어르신들에 대한 안정적인 생활지원을 위해 상담·결연 등의 개별적 필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성공패키지 상담 등 취업컨설팅, 정부 및 지자체 청년고용정책 홍보, 이미지메이킹관, 입사서류클리닉 운영 등도 함께 진행됐다.
김관용 지사는 도내 생존 애국지사(3명)와 저소득 모범 국가보훈대상자(1,291명)에게 총 6천5백만원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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