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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하가 38%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 젊은 귀농인의 농촌유입으로 고령화·저출산에 목말라 있는 우리 농업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경북도 시군별 유입가구는, 상주시가 182가구로 가장 많았고, 의성군 171가구, 안동시 151가구, 영천시 144가구, 경주시 141가구, 봉화군 136가구 순이다. 또한, 경북도의 귀농인구는 2013년 이후 계속해서 매년 3,500명을 넘고 있으며, 이는 해마다 시·군의 면단위 인구가 농촌으로 유입되는 규모다.
라페루즈 백작은 1787년(조선 정조11년)에 대한해협을 거쳐 동해를 항해하며 우리나라 해안을 직접 관찰 한 후 과학적으로 측량해 서양에 처음으로 다즐렛(Dagelet)이란 명칭으로 울릉도를 알린 인물이다. 2018년에는 한-불 국제교류 우호비를 울릉도․독도해양과학기지에 설치할 계획이다.
영주 대장간을 포함해, 옹기장(영덕), 삼성공업사(김천), 호박엿 공장(울릉도) 등을 추가 지정했다.
보통 119 벌집제거는 7월에서 9월중에 집중됐으나, 올해는 비가 내리지 않고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일찍 벌쏘임 사고가 증가했다.
경북도는 정부예산 1차 심의가 진행 중인 중요한 시기에 한발 앞서 국회 예결위원들을 만나 경북도의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방재정이 너무 열악해 국비를 확보하는 길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호소했다.
총 사업비 3억 5천만원을 투입해 6월부터 12월까지 디자인·기능 등을 전면 개편한 후 2018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영남권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등 5개 시도의 지역 대선공약 중 국정과제화가 시급한 사업을 대정부 공동건의과제로 담아냈다.
부지 100만㎡(약 30만평)규모로 시험·연구용 포장, 농업인 교육시설, 도시민 체험시설, 대학·기업 간 협력연구 공간 등을 포함한다. 2019년에 착공해 2021년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내 86개 농식품기업체, 23개시군 참여, 1,300여 가공 농식품 전시‧홍보‧판매...농업6차산업화, 농식품수출관, 창농․귀농․귀촌관 등 일자리 창출과 연계 농식품트랜드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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