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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의에 통과된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은 2012년 울릉도‧독도와 2014년 청송에 이어 도내 3번째로 인증됐다. 이로써 경북도는 국내 국가지질공원 10개소 중 3개소를 보유하여 앞으로 국내 지질공원제도 운영의 선도주자 역할이 기대된다.
4대 전략과제'로 ①국제 화장품효능 임상검증센터 구축 ②화장품 신물질 및 인공피부 융합연구원 설립 ③해양 기능성 융합 화장품 소재 R&BD거점 구축 ④맞춤형 스마트 화장품 융합연구 지원센터 구축을 발표하고 각 과제의 필요성을 밝혔다.
지방우수 정책의 결정판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행안부, 광역시도, 지자체, 지방공공기관 등 전국 232개기관에서 612부스를 운영한다.
8월 28~9월 1일까지 구미강동병원, 경산세명병원, 안동병원 등과 홍보에 나선다.경북도를 찾은 베트남 환자는 2015년 161명, 2016년 666명(313.7% 증가)으로 급증하고 있다.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경북도청,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열린다. 첫날인 29일에는 참가 외국인 유학생들은 5개 세션으로 나누어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청년들의 역할을 논의하고 평화선언문을 작성·낭독했다
임명이 늦어짐에 따라 일각에선 이인선 내정자의 자유한국당 이력이 문제되는 것이 아니냐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집권 여당이 반대하고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설이 불거지고 있다. 그러나 경북도 고위 관계자는 "정상적인 절차를 밟고 있다"며, "이 정도(1달간)시간은 걸린다"고 일축했다.
경북도는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무작위로 시료를 채취해 올해 1,700여건의 잔류농약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70년 동안 농업현장에서 묵묵히 농촌을 지켜온 농촌지도자회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농촌지도자 활동영상을 시작으로 희망농업 비전 선포식, 6차 산업 성공사례 발표, 울진의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8월 28 ~9월 1일 한·중·일 지방정부 간 상생을 목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를 통한 동북아 지방정부의 발전방안 모색'주제로 열리며, 3국 대표기관 및 관계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유관기관, 연구소 등 3개국 500여명이 참석했다. 매년 3개국에서 순회 개최되고 있으며 2014년에는 구미시에서 열린 바 있다. 3국 30개 지방정부들의 우호와 만남의 장인 '교류의 광장', 홍보관 및 유적지와 산업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김관용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은 환영만찬사에서 "3국은 지리적,문화적으로 매우 가까운 이웃으로서 '지방 외교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동반자”라고 말했다.
이번에 경북도 유형문화재 및 문화재자료로 지정함으로써 경북의 문화재는 총 2,054점(국가지정 705, 도지정 1,349)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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