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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근남면 수산리~산포리(엑스포공원~해맞이 공원)를 연결하는 715m를 설치한다. 총사업비 142억원을 투입하여 울진군의 우수한 자연환경․관광 자원인 왕피천을 이용한 관광시설 확충과 관광 네트워크 구축한다.
이 사업은 대학생·청년 등으로 구성된 지원단이 도내 노포(老鋪,향토뿌리기업 및 장수서비스 기업 등)기업을 찾아다니며 역사기록, 환경개선, 제품 개발 및 마케팅지원 등 맞춤형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회의장실 이재경 정무수석, 김광림 의원실을 방문하여 마지막까지 경북도 사업을 지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싼타'딸기는 올해에는 중국 10,167불, 베트남에서 480불을 로열티로 받는 성과를 올렸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도 '싼타'딸기 관련 로열티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포항시 포항노다지 마을(주) 등 13개 시·군 21개 기업이 참여하여 각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천연염색, 다육이 심기, 곶감청 만들기 등 공동체험부스를 운영했다.
경북도는 김장주 행정부지사 단장 '경제활성화지원단'구성해 포항지역 지진피해 극복과 경제 활성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여 침체된 포항경제를 조기에 정상으로 되돌려 놓는다는 계획이다.
김 지사는 '경북형 일자리'와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성장산업 육성', '한반도허리경제권과 균형발전'을 최우선 목표로 정했다. 특히 현장에서 느끼는 일자리 체감온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외지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커플 창업지원'과,'지방소멸 청년정책 아카데미운영' 등 신규시책을 추진,청년이 돌아오는 농촌일자리 모범모델로 전국적으로 확산시킨다.
12월부터 응급환자 발생 현장에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영상통화로 응급처치를 지도하는 '영상통화 응급처치 시스템'을 도입,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27일 박한기(대장) 2작전사령관은 육군을 대표해 경북도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에게 포항지역 지진 피해 주민 돕기 성금 3억 1천 9백여 만원(319,513,491원)을 전달했다.
나경 양은 부모가 연락두절 된 상태에서 외할머니와 어렵게 생활하고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인 외할머니의 수급비로는 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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