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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이 AI청정지역을 유지하는 비결을 알려달라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요청에 대해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제도나 규정을 뛰어넘는 현장에서의 강력한 방역활동이 비결” 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 총리는 “경북과 같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매뉴얼을 뛰어넘는 AI대처가 반드시 좋은 결과로 나타날 것”이라며 타 시도에서도 강력한 방역대책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경북상의협의회는 '포항경제살리기'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특산물 구매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성금모금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상공회의소 회원사와 기업들이 연말연시 선물로 지역특산물을 이용 할 것을 독려한다.
종가문화 교류 활성화 취지에서 충남지역의 신독재(김집) 종가, 명재(윤증) 종가, 전남지역의 녹우당(윤선도) 종가 등 타 지역의 유수한 종가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영호남 상생 장학기금은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지난 2014년 광주방송에서 받은 목민자치대상 수상금 1억원과 당시 전남지사였던 이낙연 국무총리가 의기투합해 1억원을 (사)김대중평화센터에 기탁한데서 시작됐다.
2∼3년 후 마리당 200g까지 성장하며 재포획(회수)율은 40% 정도로 15억원 정도의 소득효과가 기대된다. 중국에서 말린 해삼은 kg당 100만원 이상 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경북도는 이 같은 내용의 조례안이 경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 1월 22일부터 시행한다.현재 울산시는 원전해체연구소 유치를 위해 시민 서명 운동을 펼치는 등 본격 활동에 뛰어든 상태다.
포항 지진에 따른 방문객 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경기활성화 도모·분위기 쇄신을 위해서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소방공무원 법률지원단을 구성해 공무수행 중 발생하는 법률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방공무원들에게 법률 상담과 사건 변호 등 법적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심사위원들로부터 논리적인 기획과 시각적으로 돋보이는 획기적인 편집디자인을 시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경북도는 업무협약을 통해 선진 일본 지진방재 시스템 도입, 지진대응 전문가 교류, 포럼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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