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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많이 재배하던 캠벨어리, 거봉에 비해 소득도 3배에서 5배까지 높아 매년 면적이 급증하고 있고 전국에 484ha가 재배 중이며 그 중 390ha(80.5%)가 경북에 집중돼 있다.
경북도는 도내 화장품 기업 협의체 회원사 50곳 가운데 22곳과 고용협약을 했다. 이 기업들은 내년 2월까지 청년과 여성 50명을 주4일 근무제로 새로 채용할 예정이다. 도는 주5일 근무제로 뽑으면 신규 채용이 30명 정도이나 주4일 근무제로 20명 정도 추가 고용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화장품 기업들은 내년 하반기에도 60명 정도를 주4일 근무제로 뽑을 계획이다.
경북도는 내년에도 ‘도시청년시골파견제’사업을 계속해 나가는 한편 청년유입, 일자리 창출, 출산장려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노린 ‘청년커플창업지원사업’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다.
영국 AMRC 그룹은 2001년 보잉사와 셰필드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한 연구기관으로 보잉, 롤스로이스, 에어버스 등 세계굴지의 100여개 회원기업이 제품연구개발에 공동 참여하고 있으며 노벨상 수상자를 5명이나 배출한 세계적인 첨단제조기술 연구소이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세계적인 기업과 제품 공동개발 등 업무협력이 이루어져 지역기업의 세계시장 판로개척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 재학생,졸업생 등 청년들에게 연구공간‧업무공간 제공, 세무회계‧법률자문, 전문가와 인적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등 '기반구축→아이디어 발굴→시제품 출시 및 창업' 3단계로 육성한다.
경북도와 충남도가 상생협력 정책과제로 신라사-백제사 공동연구 및 교류사업을 선정, 매년 학술포럼을 개최하기로 하고 올해는 충남(공주) 내년에는 경북(경주)에서 양도가 번갈아 가면서 개최하기로 했다.
새 정부의 정책변화로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그린백신 상용화 실증지원사업과 탄소설계해석 및 상용화기반 구축사업이 신규로 확정됐다.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 백신 동물세포실증 지원센터 구축,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부품소재 육성 등 8건 계속사업도 200억 증액됐다. 송경창 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스마트 제조혁신과 산업 고도화, 신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했다.
대표 문화콘텐츠 '엄마까투리'초등학교 국정교과서 수록과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대통령상'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갖고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컨텐츠로 키워나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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