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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제 수준의 분권개헌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밑으로부터의 강력한 동의를 바탕으로 20년간의 지방자치 현장의 경험을 살려 함께 살아가는 나라, 사람중심 차별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온 몸을 던지겠습니다.
농촌 고령화 및 탈농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농산업인 인력양성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도는 5개 분야에 총 338억원을 투자한다.
김 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과 함께 현장중심으로 미래경북의 디딤돌을 놓았다” 면서 숨가쁘게 달려온 12년의 성과와 내년도 5대 도정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내년 도정방향을 사람중심 3대 혁명,지방분권 개헌에 중점을 두었다. ▸경북형 일자리 혁명...청년이 돌아오는 경북 ▸4차산업혁명 선도...미래경북의 신성장엔진 마련 ▸농업6차산업혁명...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 ▸4대 권역별 균형발전 ▸실질적인 지방분권 시대 주도 등이다. 10대 성과로는 ▸신도청시대 개막 ▸투자유치 53조원,일자리 64만 7천개 창출 ▸U자형 국토개발 ▸지방이 기획한 대한민국대표 브랜드 '문화EXPO' 등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종합건설 부문에 권혁찬 삼진건설(주) 대표이사, 전문건설 부문에 이임괄 세중환경산업(주) 대표이사, 기계설비건설 부문에 김동수 ㈜세한 대표이사, 건축사 부문에 이재효 건축사사무소 공간대표, 주택건설부문에 허상호 삼도주택(주)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동물방역과 윤성환 주무관은 AI 비발생 청정 경북 사수에, 산림자원개발원 이정순 연구사는 새로운 임산소득원 발굴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청이전에 따른 여성정책 핵심기관 동반이전과 다양한 기능의 통합운영으로 여성활동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군 여성회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거점기관 역할을 한다.
한국 고대사 연구의 필수 서적 중 하나인 삼국유사의 선본을 저본으로 삼아 서지적 의미의 원형을 상징하는 목판으로 판각하고 이를 인출, 제책하는 사업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 추진했다.
개장식은 난타공연, 산타마을 개장 및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꽃다발 증정, 관광객 경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와 연계한 이색봉송(스파이더 행사) 세레모니로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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