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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최대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다채롭게 준비하는 한편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한 관광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나섰다.
쌀메주로 담근 쌀된장은 된장 특유의 강한 냄새가 덜하며 기존 된장처럼 짜지 않고 부드러운 식미와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설 연휴기간 중 의료기관이 대부분 휴무함에 따라 119로 접수되는 의료상담과 당직 병․의원․약국에 대한 문의전화 폭주에 대비해 상담요원 보강․접수대 증설 등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비상근무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2017년 연속 경북 동해안에서 규모 5.8, 5.4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되었는데도 중앙정부와 정치권은 우리 주장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하고 “무엇보다 지진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경북 동해안에 지진 조사․방재 연구기관인 국립 지진방재연구원 설치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재 중 가치있고 우수한 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시켜 문화재의 위상을 높이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경북은 정부에서 독립유공자로 포상된 인원이 전국 1만4846명 중 2153명으로 전국 대비 14.5%를 차지해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성지'다.
최근 수입포도의 증가로 ‘씨가 없고 껍질째 먹는 포도’가 호응을 얻으면서, 고급 청포도 ‘샤인머스켓’ 품종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대두되고 있으나 재배기술이 확립되어 있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김 부지사는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유니폼을 입고 거리와 행사장에서 도민들과 응원퍼포먼스를 진행했다.경북도는 12일부터 도청 내 다목적 홀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하고 평창올림픽 주요 경기를 도민과 공무원들이 함께 응원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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